Jung, La, & Son. 2017
This study looked into the effects of acceptance and commitment therapy(ACT) program on the premenstrual symptoms, attitudes toward menstruation and perceived stress, in females in their 20's suffering from premenstrual syndrome(PMS). Among the 263 students from 3~4 year universities, 21 were selected as participants. 7 were assigned to the acceptance and commitment therapy(ACT) group, 7 were assigned to the cognitive behavior therapy(CBT) group, and 7 were assigned to the control group.
Choi, D. & Kim, S. (2017). 정신건강문제를 중재한 수용전념치료 연구에 대한 통합적 문헌고찰 [An Integrative Review of Acceptance and Commitment Therapy (ACT) for Mental Health Problem]. Korean Journal of Stress Research, 25(2), 75-85.
본 연구는 국내 수용전념치료 연구를 통합적으로 고찰하여 치료의 효과성과 임상적 유용성을 파악하고, 이를 근거로 향후 연구 방향과 효과적인 프로그램 구성 및 전략을 제시하고자 시도하였다. 연구결과, 대상자의 특성과 연구 목적에 따라 수용전념치료의 6가지 핵심 원리를 유연하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전략임을 확인하였다. 즉, 불안은 기꺼이 경험하기와 인지적 탈융합을 강조하고, 우울은 자기자비와 자기수용에 초점을 두며, 중독은 비효과적인 대처 감소를 위해 전념행동에 중점을 두고, PTSD는 현재에 존재하기에 역점을 두어 중재하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수용전념치료는 저항적이고 만성화 경향이 있는 정신건강문제에 효과적인 중재가 될 수 있으므로, 조현병이나 양극성 장애를 위한 수용전념치료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
Kim & Kim. 2012
본 연구는 수용전념치료가 대학생의 발표불안사고와 불안민감성 및 수용적 태도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연구는 D 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발표 불안이 있는 여자 대학생 28명이 최종 연구에 참여하였고,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각각 14명씩 무선 배정되었다. 수용전념치료 프로그램은 총 8회기로 구성되어 매 회기 2시간으로 실시되었다. 연구결과, 발표불안사고와 불안민감성이 감소되었고, 수용적 태도가 증진되었다. 이는 수용전념 치료가 심리적 수용을 촉진하여 경험을 회피하기보다는 현재 순간에 온전히 접촉하게 함으로써 불안에 대한 주관적 통제감을 향상시키는데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끝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이 논의되었다.
Lee & Son. 2013
The purpose of the this study was to develop the acceptance-commitment group therapy (ACT) for alcoholics and to evaluate the effects of the acceptance-commitment group therapy (ACT) on the self-Control, psychological well-being, experiential avoidance and cognitive fusion. For this study, 7 alcoholics were assigned into treatment group (ACT) and 10 assigned into control group. The time of each session was 2-hours and the program was held 2 times a week for 5 weeks.
Kwon & Chung. 2014
본 연구는 수용전념치료 프로그램이 사회불안 수준이 높은 대학생의 우울, 부적응적 인지,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를 위해 D시에 소재한 Y대학교 재학생들 가운데 사회적 회피 및 불안 척도의 점수가 92점 이상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현미(2006)가 개발한 심리적 수용 촉진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험집단이 40명, 대기자 통제집단이 38명으로 총 78명이었다. 프로그램의 실시는 2012년 1월 9일부터 3월 19일까지 한 회기를 120분으로 하여 주 1회씩 총 10주에 걸쳐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실험집단과 대기자 통제집단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불안, 우울,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비합리적 신념, 심리적 안녕감 검사를 프로그램 치료 전, 치료 중간(4회기), 치료 후에 실시하였다. 또한 프로그램이 종결된 후 4개월과 6개월 시점에서 두 차례에 걸쳐 추후검사를 실시하였다.
Noh & Son. 2014
본 연구는 수용-전념 치료(ACT) 프로그램이 아동기 외상 경험이 있는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자아탄력성, 대인관계 문제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았다. 전북지역 소재의 중·고등학교 학생 460명을 대상으로 아동기 외상경험 질문지, 외상후 증상 수준 검사, 자아존중감 척도, 자아탄력성 척도, 대인관계 문제 항목표를 실시하였으며 28명을 참가자로 선정하여 수용 전념 치료 집단에 14명, 대기 통제집단에 14명을 무선할당 하였다. 수용 전념 치료 프로그램은 주 2회씩 총 8회기가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 사후검사를 실시하였고, 1개월 후 추적검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수용 전념 치료(ACT) 프로그램에 참여한 집단이 대기 통제 집단보다 자아탄력성이 유의하게 상승하였고, 외상후 증상 수준, 대인관계 문제는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그 수준은 추적 검사까지 유지되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 제한점 및 후속 연구에 대안 제언이 논의되었다.
Hong & Son. 2015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effects of Acceptance and Commitment Therapy (ACT) on Somatic Symptoms, Somato-Sensory Amplification, Self-Absorption, and Experiential Avoidance of University Students with Somatic Symptoms. 400 university students who lived in Chonbuk province were investigated that they were complained somatic symptoms. Finally 15 students who selected were randomly assigned to 8 in ACT group (therapy group), and 7 in the control group.
Heo & Lee. 2016
본 연구에서는 수용전념치료(Acceptance Commitment Therapy: 이하 ACT)를 사회불안에 적용하여 그 효과를 검증하였다. 특히 ACT의 이론에 근거해 치료과정 변인을 상정하여 사회불안에 대한 ACT의 효과와 함께 치료과정 변인이 실제 치료 과정에서 변화하는지 확인하고, 어떠한 치료과정 변인이 사회불안의 감소를 매개하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사회불안에 대한 ACT의 치료과정 변인으로 수용 행동, 마음챙김, 자기자비, 부적응적 자기초점주의를 상정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사회적 불안 및 회피 척도의 점수가 93점 이상인 일반 성인으로 구성되었으며, 결과 분석에는 치료집단 11명과 통제집단 11명 총 22명의 자료가 포함되었다. 또한 치료집단에 실시된 ACT 집단 프로그램은 주 1회 150분씩 총 8회기로 진행되었다.